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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마케팅

AI가 추천하는 변호사가 되는 법|핵심 3가지만 알면 됩니다.

법률마케팅에서 변호사님이 AI에 검색되도록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색인, 스키마, 사이트맵 같은 어려운 용어는 빼고 플랫폼·콘텐츠·외부 언급 3가지만 아주 쉽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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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급마케터 조영준
Aug 16, 2026
AI가 추천하는 변호사가 되는 법|핵심 3가지만 알면 됩니다.
Contents
AI가 추천하는 변호사가 되려면AI검색에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 - AI가 찾기 쉬운 집짓기제대로 만들고 싶다면 워드프레스그런 걸 만들 실력이 없다면 인블로그AI가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 - AI가 인용하기 쉬운 글쓰기AI가 답을 찾기 쉽게 써라그래서 나는 무조건 두괄식으로 쓴다하나의 긴 글보다 잘 나눈 글이 좋다그 콘텐츠를 누군가가 언급해라 - 남이 인정해야 전문가다.그런데 여기서 착각하면 안 된다1. 워드프레스나 인블로그처럼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웹 공간을 만든다.2. 사람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질문에 직접 답하는 글을 계속 쌓는다.3. 그 글을 SNS·유튜브·기사·다른 콘텐츠로 계속 퍼뜨려 사람들이 보고, 언급하고, 링크할 기회를 만든다.자주 묻는 질문 (FAQ)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겠다.

실제로 AI검색 대비 제안서 같은 걸 받아보면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 될 때가 많다.

전문용어가 너무 많다.

색인, 구조화, 스키마, 사이트맵, 백링크, 오가닉 트래픽, Core Web Vitals...

이 일을 하고 있는 나도 솔직히 하나하나 완벽하게 설명하라고 하면 어렵다.

그리고 변호사님들이 이런 걸 다 알아야 할 이유도 없다.

그래서 그런 거 다 빼고 아주 쉽게 핵심만 말해보겠다.

주의 : 지금부터 내가 언급하는 내용은 전문가 입장에서는 다소 과장되고 맞지 않는 내용이 있을수 있다. 이글의 내 의도는 전문가의 눈높이가 아닌 일반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위함이다.

이 표현이 맞다 틀리다는 논하는 자리가 아님을 미리 말씀드린다.

AI가 추천하는 변호사가 되려면

  1. AI검색에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

  2. AI가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

  3. 그 콘텐츠를 누군가가 언급해라

끝이다.

색인이니 스키마니 사이트맵이니 하는 것들은 결국 이 3가지를 잘하기 위해 따라오는 기술적인 방법들이다.

그럼 하나씩 아주 쉽게 설명해보자.


AI검색에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 - AI가 찾기 쉬운 집짓기

우선 한 가지부터 정리하자.

네이버 블로그 글을 ChatGPT와 같은 AI가 절대로 볼 수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냥 우리는 쉽게 안된다!라고 알고 있자. 그게 훨씬 이해가 쉽다

자! 그럼 네이버 블로그는 AI가 전혀 찾을 수 없으니 AI가 찾을 수 있는 곳을 만들어야 한다


제대로 만들고 싶다면 워드프레스

돈을 들이더라도 제대로 만들고 싶다면 나는 워드프레스를 추천한다.

물론 AI가

"오! 워드프레스네? 얘부터 보여줘야지."

이런다는 뜻은 아니다.

그런 건 아니다.

중요한 건 자유도다.

워드프레스는 사이트 구조부터 디자인, 기능, SEO 관련 설정까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당 부분 조정할 수 있다.

그래서 개발과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좋다.

문제는 있다.

복잡하다. 그리고 만들기 위해선 돈이 든다.

당연하다. 홈페이지니까.

물론 본인이 직접 만들 수도 있다.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하지만 그런 능력이 없다면?

처음 만드는 것도 쉽지 않고,

플러그인이나 보안, 업데이트 등 지속적인 관리도 필요하다.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놓고 몇 년 동안 방치한 변호사 사무실이 얼마나 많은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홈페이지는 만드는 것보다 관리가 더 어렵다.


그런 걸 만들 실력이 없다면 인블로그

  1. 나는 그런 비용을 많이 들이고 싶지 않다.

  2. 개발자를 계속 붙여놓기도 싫다.

  3. 업데이트나 기술적인 관리도 귀찮다.

그렇다면 인블로그 같은 블로그형 독립 웹 플랫폼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단점은?

워드프레스보다 자유도는 떨어진다.

특히 디자인.

네이버 블로그처럼 틀이 정해져 있다.

이름부터 인블로그 아닌가.

누가 봐도

"아, 이건 블로그구나."

싶다.

그래서 디자인과 브랜드 홈페이지의 화려함이 중요한 사람이라면 워드프레스로 가는 게 낫다.

반대로

디자인보다는 글을 꾸준히 쌓고, 기술적인 관리 부담을 줄이는 게 중요하다면 블로그형 플랫폼이 편하다.

나는 그래서 법률마케팅에서 인블로그를 많이 활용한다.


AI가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 - AI가 인용하기 쉬운 글쓰기

AI가 나를 찾아왔으면 내가 이쪽 분야에 능력자야~하는 걸 보여줘야 한다.

여기서 또 어렵게 설명할 수 있다.

AEO니 GEO니 엔티티니 시맨틱이니 뭐니.

다 필요 없다.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AI가 답을 찾기 쉽게 써라

이게 핵심이다.

구글 역시 AI 검색을 위해 무슨 별도의 신기한 기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기존 검색 원칙처럼 접근 가능한 페이지와 유용하고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가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쉽게 생각해보자.

우리가 어떤 지역으로 여행을 간다.

길이 두 개 있다.

하나는 밝고, 넓고, 표지판도 잘 돼 있다.

다른 하나는 어둡고, 좁고, 길도 복잡하다.

어디로 가겠는가?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첫 번째 길로 간다.

정보도 마찬가지다.

AI 입장에서

"이 페이지가 무슨 내용이고, 질문에 대한 답이 어디 있는지"

빨리 파악할 수 있는 글이 다루기 편하다.


그래서 나는 무조건 두괄식으로 쓴다

질문을 했으면 답부터 해라.

예를 들어

"음주운전 초범이면 무조건 벌금형인가요?"

라는 제목을 달았으면,

첫 문단부터 답을 줘야 한다.

아닙니다. 초범이라고 무조건 벌금형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사고 여부, 측정거부 여부, 과거 전력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그런데 네이버 블로그에서 흔히 보던 스타일은 어떠한가.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정말 좋습니다.
요즘 음주운전에 대한 문의가 많은데요.
음주운전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한참 간다.

그래서 답이 뭔데?

사람도 답답하다.

AI라고 안 답답하겠는가.

쉽게 비유하면 AI 입장에서는 한참 읽고 내려가야 답이 나오는 글보다 질문과 답을 바로 보여주는 글이 내용을 파악하기 쉽다.


하나의 긴 글보다 잘 나눈 글이 좋다

그렇다고 글을 무조건 짧게 쓰라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법률 글은 길어질 수밖에 없다.

중요한 것은 구조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음주운전 초범 처벌은?

답변.

사고까지 냈다면?

답변.

경찰조사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답변.

합의는 언제 해야 하나?

답변.

변호사는 언제 선임해야 하나?

답변.

이렇게 소제목마다 하나의 질문과 하나의 답이 들어가면 된다.

AI가 내용을 찾기도 쉽고, 사람이 읽기도 쉽다.

결국 좋은 AI용 콘텐츠라는 게 특별한 게 아니다.

정답을 빨리 찾고 읽기 편한 글을 쓰면 된다.


그 콘텐츠를 누군가가 언급해라 - 남이 인정해야 전문가다.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뛰어나다고 나혼자 주장한다고 날 전문가로 알아줄까?

아니다. 타인 또는 저명한 단체가 저사람은 능력자, 저 사람이 이 분야에 전문가야 해야 실제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다

AI 검색도 마찬가지다.

내가 아무리 좋은 글을 좋은 플랫폼에 올렸더라도 아무도 이걸 인정해주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여기서 백링크라는 말이 나온다.

이것도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누군가 본인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기사에서

"이 내용은 이 글에 잘 정리돼 있습니다."

하면서 내 글 주소를 링크로 걸어준다.

‘이게 백링크다.’

Google도 링크를 새로운 페이지를 발견하거나 페이지의 관련성을 판단하는 신호 중 하나로 활용한다고 설명한다.

쉽게 말하면

남이 나를 추천하면서 내 명함까지 같이 건네주는 것이다.

누군가가 내 글을 언급해 주는 일이 많아진다면 당연히 내 글에 대한 권위가 올라간다.

그럼 여기서 방법이 떠오른다.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이 내 글을 열심히 링크를 걸면 되지 않을까?

틀린 말은 아니고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착각하면 안 된다

내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고 바로 강력한 백링크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스레드에 링크 하나 걸었다고 다음 날 ChatGPT가 내 글을 추천해주는 것도 아니다.

그렇게 쉬웠으면 나부터 하루 종일 링크만 뿌리고 있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 콘텐츠가 인터넷 여러 곳에서 발견될 기회를 계속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인블로그에

"상간소송 증거 수집 시 주의할 점"

이라는 글을 썼다고 해보자.

그 글을 가지고

  • 유튜브 숏츠를 만들고

  • 인스타 릴스를 만들고

  • 스레드에서 짧게 이야기하고

  • 네이버 블로그에서 조금 쉽게 풀어 설명하고

  • 온라인 기사나 다른 콘텐츠에서도 관련 내용을 다룬다.

그러면 하나의 콘텐츠가 인터넷 여러 곳에서 계속 보이게 된다.

사람들이 보고,

검색하고,

공유하고,

경우에 따라 다른 사이트에서 출처로 링크할 수도 있다.

이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SNS에 퍼 나르는 이유도 결국 이것 때문이다

내가 인블로그 글을 하나 쓴 뒤 SNS에 계속 퍼 나르라고 하는 이유도 단순하다.

SNS 링크 하나가 무슨 마법의 SEO 효과를 만들어서가 아니다.

좋은 원문을 만들어놓고 아무도 안 보게 두지 말라는 것이다.

내 인블로그에 좋은 글 하나 써놓고

"언젠가 AI가 알아서 발견해주겠지."

하면서 기다리는 것보다

유튜브에도 쓰고,

인스타에도 쓰고,

스레드에도 쓰고,

네이버에도 쓰고,

계속 밖으로 꺼내놓는 게 낫다.

그래야 사람들이 내 콘텐츠를 발견할 가능성도 커진다.


결국 AI검색 대비는 이런 시스템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것이다.

실제 전문 업체의 제안서를 받아보면 이런 내용을 그냥 복잡하게 정리해둔 것 뿐이다.

다시 정리하겠다.

법률마케팅에서 AI검색을 준비하려면 딱 3가지다.

1. 워드프레스나 인블로그처럼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웹 공간을 만든다.

2. 사람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질문에 직접 답하는 글을 계속 쌓는다.

3. 그 글을 SNS·유튜브·기사·다른 콘텐츠로 계속 퍼뜨려 사람들이 보고, 언급하고, 링크할 기회를 만든다.

끝이다.


색인이니, 스키마니, 사이트맵이니, 구조화 데이터니, 백링크니, Core Web Vitals니, 이런 말들이 계속 나온다.

물론 중요하다.

그런데 변호사님이 그걸 다 알아야 할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동차를 운전한다고 엔진 구조를 다 알아야 하는 건 아니다.

변호사님이 알아야 할 건 방향이다.

AI가 찾을 수 있는 곳에, AI와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글을 계속 쌓고, 그 글이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발견되게 만드는 것.

이게 AI검색 대비다.

어려운 용어를 잔뜩 붙이면 뭔가 대단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결국 하는 일은 이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플랫폼 만들고.

좋은 글 쌓고.

밖으로 퍼뜨린다.

이게 전부다.

이걸 얼마나 전문적으로 시간을 갖고 꾸준히 운영하는 것의 차이일 뿐이다.

왜 제안서를 받으면 전문가라면서 1년식 약정 계약을 묶는지 생각해봐라.

단기간에 이뤄지는 게 아니라는 뜻이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네이버 블로그를 이미 잘 운영 중인데, 버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국내 검색 유입을 잡는 기반으로 여전히 유효합니다. 다만 AI검색 대비는 네이버만으로는 구조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독립 블로그를 '추가'하는 개념으로 보시는 게 맞습니다.

Q. 워드프레스와 인블로그 중 하나만 골라야 하나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디자인 자유도가 중요하면 워드프레스, 관리 부담을 줄이고 싶으면 인블로그입니다. 둘을 병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처음이라면 하나로 시작해 꾸준히 쌓는 편이 낫습니다.

Q. 글만 올리면 AI검색에 바로 잡히나요?

바로는 아닙니다. 구글에 색인되고, 다른 채널에서 유입과 인용이 쌓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SNS 확산이 함께 가야 합니다.

Q. 스키마, 사이트맵 같은 기술적인 건 직접 해야 하나요?

워드프레스는 플러그인으로 직접 세팅해야 하고, 인블로그는 상당 부분 플랫폼이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기술을 잘 모른다면 이 부분에서 인블로그가 편합니다.


이 글은 법률마케팅 전문 로이어애드(LawyerAd)가 작성했습니다. 10년간 전국 70여 법률사무소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 대행, 인블로그 관리, 유튜브·숏폼 제작, SNS 관리 등 법률마케팅에 필요한 채널을 운영합니다.

더 많은 법률마케팅 인사이트:.네이버블로그 · 인스타그램 · 스레드 · 유튜브

참고 자료

  • 인블로그 — 회사(기업) 블로그 플랫폼 비교

  • 인블로그 — 워드프레스 블로그 대안

  • 요즘IT — SEO 최적화 노션 기반 블로그 플랫폼 '인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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